“지지율 폭락했다 하면 대구로 향하는…?” 다른곳은 무서워서 못가나….그의 행보에 국민들 모두가 분노..

올해 프로야 개막전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찾아 시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국민들 사이에서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

청와대는 국내에서 가족 스포츠로 발전한 야구가 더욱 발전하도록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는 의미를 내세워 보도라료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국민들의 시선은 그렇게 탐탁치 않아 보이는 반응이다.

“대구 아니면 갈 곳이 없나..?” -국민들 반응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