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올라왔구나..” 이미주의 깜짝 소식 확인하기

이데일리는 복수의 관계자 취재 내용을 토대로 이미주의 깜짝 소식을 3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주가 오는 5월 중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그룹 ‘러블리즈’ 멤버로 활동했던 그가 생애 첫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어서 관심을 끌었다.

해당 앨범은 이미주가 연예기획사 ‘안테나’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내놓은 앨범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이데일리는 “이미주는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풍부한 음색의 소유자다. 러블리즈 활동 당시 메인 댄서와 서브 보컬을 맡았지만 앨범 수록곡과 연말 무대 등을 통해 숨겨왔던 보컬 실력을 종종 보여주곤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주는 팬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솔로 데뷔 요청을 받았고 5월 드디어 첫 솔로 앨범을 세상에 내놓게 됐다.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이미주가 어떤 콘셉트와 음악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지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1994년생인 이미주는 올해 만 나이로 29세다. 2014년 그룹 ‘러블리즈’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MBC ‘놀면 뭐 하니?’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해당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이날 스포티비뉴스에 “이미주가 5월 솔로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솔로 데뷔 관련 자세한 일정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주의 솔로 가수 데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