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갑작스러운 사망소식에 절친 엄앵란마저…..모두가 충격”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지자 절친 또한 큰 절망에 휩싸였다.

가수 현미(김명선)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현미의 절친인 배우 엄앵란을 향한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60년지기로 서로 의지하며 지내온 두 사람이 기별도 없이 이별을 맞게 되면서 여럿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것. 특히나 엄앵란 역시 건강이 쇠약해진 상태여서 그의 건강을 두고 염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어쩌다 이렇게 됐나…” 그녀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모두가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