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xx근육 어떤가요…? ” 갑상선 유두암으로 모두를 걱정시켰던 기생충의 그녀의 놀라운 모습이 공개되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소담은 2년전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 유두암을 발견, 수술을 받고 회복을 위해 잠시 활동을 중단했었다. 이로 인해서 당시 맡았던 주연 영화 ‘특송’이 개봉했지만 홍보 활동에 함께하지 못하기도 했었다.

그녀가 겪었던 갑상선 유두암은 갑상선암의 일종으로 전체 갑상선암의 80~90%를 차지하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이랬던 그녀가 건강한 모습으로 완치를 하고 많은 팬들이 반가워할만한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 “도대체 얼마나 했길래…” 그녀의 놀라운 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