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람 없어도 된다…” 그녀가 전해온 …(확인하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31)이 솔로 생활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이혜성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들에는 이혜성이 혼자서 영화 및 연극을 보거나 여행을 떠나고, 맥주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2016년 KBS에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혜성은 선배 전현무와의 열애로 이름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19년부터 공개 열애에 나섰고, 3년여 만인 지난해 2월 결별했다.

이혜성은 2020년부터 KBS를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MBC ‘러브 마피아’, MBC every1 ‘맘마미안’ 등의 진행을 맡았다. 또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