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몸매에 남자들은 환장한다는…’ 청순 글래머 조정민 모습 확인하기

조정민이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조정민은 3월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록 수영복 챙겨갔는데 리조트랑 세트일 줄이야. 깊이 2미터에서 평형하다가 오랜만에 죽을만큼 숨이 차올랐는데 그것마저 약간 색다른 느낌이.. 아 나 수영 잘하네! 일하러 갔지만 여행을 해버린 조정민”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외의 한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조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과감한 절개 라인이 돋보이는 초록색 수영복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모델 포스를 뿜어냈다.

특히 조정민은 긴 다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에서는 귀여운 매력이 묻어난다. 특히 조정민은 긴 다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에서는 귀여운 매력이 묻어난다.

누리꾼들은 “초록색 수영복 여신이네!”, “저런 수영복은 이렇게 입는 거군요”, “녹색도 너무 잘 어울려”, “넘예 존예”, “인형같아요”, “완전 예뻐” 등 팬심을 표현했다.

한편 조정민은 지난 2009년 정규 앨범 ‘점점점’으로 가요계에 데뷔, ‘곰탱이’, ‘살랑살랑’, ‘내꺼해줘요’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