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거기서 나와…?” 임영웅이 등장하자 모두가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환호지르며 그를 반겼다.(+영상)

임영웅이 나타나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소리지르기 시작했다. 트로트계의 황태자로 불리우는 어머니들의 아이돌 임영웅이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이 나타나자 주변 일대가 한껏 들썩였다.

프로축구 K리그 경기에 가수 임영웅이 시축에 나서면서 경기장엔 4만명 넘은 관객이 몰려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 “축구 실력 어디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