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가 나란히 우월한 글래머라니…” 유전자의 축복을 받은 그녀들 사진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여가수의 인스타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이 여가수는 “여행다녀오니 동생이랑 둘다 살쪘어요~ 많이는 아니고 2키로 가까인 거 같아요”라고 고백하면서 사진을 올렸는데 이를 확인한 팬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서서 각자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자매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 “자매가 이렇게 훌륭한 몸매를..” 그저 놀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