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는 몸매 공개” 사진 확인하기

미나, 니키타 자매가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미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다녀오니 동생이랑 둘다 살쪘어요~ 많이는 아니고 2키로 가까인 거 같아요”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급찐살’은 바로 운동으로. 둘다 이쁜 척 죄송해요~어두워지기 전이라 빛이 좋아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서서 각자 미모와 몸매를 뽐내는 미나, 니키타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흰색 의상을 착용한 미나는 군살 없는 복근과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미나는 52살, 동생은 46살이며 두 자매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나의 동생 니키타는 가수 겸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