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벗던 말던 뭔 상관이야..?” 그녀의 과감한 노출로 인해 다투다가 결국은…이 사건이 발생하자 모두가 경악

비키니 차림으로 테이크아웃 커피매장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옷을 입히려던 시의회와 다툼 끝에 6억5950만원를 받게 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주장이 일어나고 결국은 다툼으로 번지게 되었다는 얘기에 전세계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

▼ “내가 벗던 말던…?” 그녀의 합당한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