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xx이 다 보이는 거 아니야….?” 47살의 이혼녀라고 믿겨지지 않는 그녀의 전신 사진 공개에 모두가 인정했다.

도저히 그녀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다는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올해 47살인 그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1회, 하루 1회 마사지, 지상낙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가 공개된 사진에는 필리핀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가현이 담겨있다.

▼ “이 나이에 이 몸매가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