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그냥 미쳤네..” 47세 이혼녀라고 믿기지 않는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 자태를 뽐내 이목을 끈 여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장가현이다.

장가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1회, 하루 1회 마사지, 지상낙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리핀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가현이 담겼다.

이날 그는 볼륨감 있는 몸매에 직각 어깨, 잘록한 허리로 우월한 보디 라인을 인증했다.

또 선글라스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이어 장가현은 작은 얼굴에 길쭉한 기럭지로 모델 같은 비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붙잡았다. 1977년생으로 올해 46살인 그는 20대 못지않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장가현 인스타그램에 “40대라는 게 믿기지 않아요”, “역시 몸매 짱. 자기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여전히 섹시하고 예뻐요”, “핫하다 핫해”, “와우 섹시해요 여신님” 등 댓글을 남겼다.

레이싱 모델 출신인 장가현은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을 통해 연예계 데뷔했다.

그는 2000년 015B 객원 보컬 출신인 가수 겸 프로듀서 조성민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했다. 둘은 지난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해 재결합에는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