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그녀의 화끈한 공연현장 확인하기

‘워터밤 여신’ 선미가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터밤 방콕 2023’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 상의에 시스루 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선미가 담겼다.

이날 공연에 오른 선미는 관객들에게 물을 맞았고, 머리와 의상이 젖으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볼륨감 있는 몸매에 군살 하나 없는 허리, 애플힙 등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선미는 몽환적인 눈빛과 남다른 춤 선으로 요염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붙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선미 인스타그램에 “레전드다”, “핫하다 핫해”, “이게 섹시지”, “예뻐요”, “너무 예쁘고 멋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선미는 과거에도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에서 과감한 노출과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그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당시 무대를 회상하며 “물을 맞고 수영복이 무거워지면서 내려갔다”며 아찔했던 후기를 전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달 22일 래퍼 비오와 협업한 노래 ‘불이 꺼지고’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