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이렇게까지 나선다고..?” 그녀의 행보 확인하기

팬들을 위해 전세선과 전세기를 띄우는 가수가 있다. 송가인이다.

송가인은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송가인과 함께하는 크루즈 선상 팬미팅’을 연다.

이번 크루즈 선상 팬미팅은 6월 1일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나가사키, 구마모토를 거친 뒤 부산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송가인은 3박 4일 일정 중 6월 1일 저녁 크루즈 내 대극장에서 팬분들과 직접 만남을 갖는다.

특히 송가인은 팬들을 위해 대한민국 대중가수 최초로 전세선과 전세기를 띄운 첫 번째 가수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렇듯 남다른 팬사랑으로 유명한 송가인은 이번 크루즈 선상 팬미팅을 방문하는 팬들을 위해 그동안 시도한 적 없었던 새롭고 신선한 방식의 역조공과 소통을 준비 중이라는 전언이다.

역대급 스케일로 관심을 끈 ‘송가인과 함께하는 크루즈 선상 팬미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팬카페 및 크루즈여행닷컴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송가인은 2012년 데뷔했으나 오랜 무명 생활을 겪었다.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성량, 사랑스러운 성격 등으로 미스트롯 진(1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정상급 가수로 떠올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