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내 집이 있다는게..” 장민호가 전해온 이야기 확인하기

장민호는 새로 마련한 집을 두고 결혼에 대한 언급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과연 어떤 집이길래 결혼 준비까지 다 되었다고 하는 것일까요?

장민호는 오랜 무명 생활 이후 트로트로 전향후 형편이 좋아져서 송도로 이사를 왔다고 하는데요. 그가 사는 아파트가 방송에 나올 만큼 이슈를 끌었었죠.

장민호는 앞서 2020년 미운우리 새끼에서 집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는데요. 장민호의 아파트는 널찍한 거실 잘 정리된 주방과 깔끔한 침실 등이 눈에 띄었고 이를 본 미우새의 어머니들은 남자인데 깨끗하게 살아 본인이 깔끔하니까 집도 깨끗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죠.

장민호는 원래 인천 출신으로 서울에 처음 올라왔을 때 보증금 20만 원에 월세 20만 원 집에 살았다고 합니다. 당시 장민호가 살던 집 상태는 자고 있으면 벼룩이 자기 몸에 올라오는 게 느껴질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미스터트로 최종 6위를 차지한 이후 전성기를 맞게 되면서 형편이 완전히 바뀌게 된 것이죠.

미스터트롯 결승전까지 진출한 미스터트롯 탑7의 인기와 팬덤은 여느 아이돌 못지 않은데요.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등장 이후 행사 섭외 및 출연료에 지각 변동이 생겼다고 합니다.

특히 미스터트롯 탑7 에 올랐던 장민호는 2천만 원 이상 행사료를 받고 있다고 하죠. 특히 장민호가 최근에 많이 나오고 있는 cf 출연료의 경우에는 1년 출연료가 2억 대에 달한다고 합니다. 1년에 두 편 정도의 cf에만 출연한다 해도 4억이고 행사를 1년에 50번만 한다 해도 10억 앨범 및 방송 등 기타 수입 2억 정도인데 소속사와의 분배도 없는 게 장민호는 현재 1인 기획사를 만들었다고 하죠.

이렇게 어마한 돈을 모으고 있는 장민호는 서울의 세컨드 집을 마련해 방송 갓파더를 통해 서울 장민호 집을 공개했는데요. 장민호 이 서울 집은 일반 빌라인 것으로 확인되며, 이것만 봐도 연예인은 뜨기가 어렵지 뜨기만 하면 돈방석 앉는 건 순식간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이번에 공개된 장민호의 서울 집은 본인도 좀 과한 집이라고 하는데 일단 서울에 위치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가격이 상당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죠.

이렇게 인기 절정의 가도를 달리던 장민호는 지난해 갓파더를 촬용하며 김갑수와 인연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갓파더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김갑수와 장민호는 연락처를 주고 받고 장민호가 김갑수에게 저를 뭐라고 저장하실 거예요? 라고 묻자 김갑수가 이미 아들 이라고 저장된 핸드폰을 보여주기도 했죠.

이렇게 갓파더에 출연한 장민호는 김갑수와 함께 광고계를 접수하며 힙한 부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배우 김갑수는 젊은 세대 못지 않은 트렌디한 면모를 드러내고 장민호는 고민 상담부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며 김갑수와 찐친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김갑수는 자신과 장민호가 스무 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면서 나는 아들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네가 내게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겠나 싶었다라고 말했고 장민호는 실제 아버지는 저와 40살 차이가 난다. 아버지가 2011년 돌아가셨는데 저희 트로트 데뷔 앨범이 나온 해였다. 앨범 나오는 걸 못 보고 한 두 달 전에 돌아가셨다. 노래는 들어보셨지만 무대는 못 보셨다라며 실제 아버지의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죠.

장민호는 가수 활동을 하면서 2014년에 들어서야 어느 정도 수입을 벌게 되었지만 전국적으로 끊임없이 행사를 돌며 다니기에 제대로 된 연애를 하기 힘들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서 결혼까지 생각할 여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연예인의 경우 결혼은 한창일 때는 오히려 눈이 너무 높아서 힘들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야 내 짝을 찾는 경우가 많은 것이 보통인데요. 특히 장민호의 경우 뒤 늦게 찾아온 인기와 나이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굳이 결혼할 이유를 찾기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최근 배우 신애라가 장민호에 대한 총평을 했는데 깔끔하고 웃기고 따뜻한 사람 가수 장민호를 이보다 더 잘 정리한 단어가 있을까 싶은데요. 뛰어난 외모와 노래 솜씨를 지닌 사람은 많지만 장민호 씨만 가지고 있는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늘 실패만을 거듭하다 사이다처럼 성공해 나가는 삶의 모습이 사람들에게 더 큰 울림과 매력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출중한 노래 실력과 외모를 통해 어려운 이웃 돕는 일에서도 빠지지 않으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더욱 더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