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한테 이렇게밖에 못하니?” 김용림, 며느리 김지영과 고부갈등이 밝혀지자 참고참던게 터져버렸다.

그렇게 사이가 좋아보이던 사람들도 역시 고부갈등에서는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인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연예계 대표적인 시어머니 며느리라고 불리우는 김용림 김지영이 고불갈등으로 다시한번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 “감히 내 아들에게?” 김용림이 며느리 김지영을 대하는 모습에 모두가 경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