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하세요..제발” 심각한 고부갈등 문제 확인하기

김지영 남성진 부부와 김용림씨가 한 방송에서 출연한 이후 이들의 사이좋은 고부 이미지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미지를 한번에 깨버리게 되었다.

이 방송에서 김용림은 다친 아들을 위해 낙지를 사오는 모습이 방송되었고, 낙지손질을 하면서도 시종일관 며느리를 생각하지 않고 아들편에 서는 모습으로 김지영은 상처를 받고 그녀가 떠난뒤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우리 사회의 전형적인 시집살이 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어 이들도 별 수 없구나라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나왔다.

이를 지켜보던 윤여정의 일침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윤여정은 한 프로그램에서 자식이 성인이 되었으면 육아는 끝이다 라는 말을 남겼는데 결혼은 본인 스스로의 길이며 아들의 결혼상대는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이어고 며느리는 모름지기 대체로 마음에 안드는거야라고 하며 그들이 살아가는데 참견을 해선 안된다는 의견을 비치기도 했다.

아무리 사회가 바껴도 아직은 해결되지 않는 고부갈등 문제는 연예인이라고 해서 다를거 없다는 모습을 비춰준 김용림 김지영 고부의 모습은 다시금 씁쓸한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기억속에 각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