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신구라서 가능한건가..” 여배우의 정체, 도대체 무슨일?(확인하기)

신구와 너무도 다정한 모습과 진한 스킨쉽을 하고 있는 여배우의 정체는 누구일까

바로 배우 박소담이다. 박소담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하였다.

사진 속에서 박소담은 신구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신구는 박소담에게 볼 뽀뽀를 하고 있고, 박소담은 행복한 듯 미소를 짓고 있다.

다른 사진 속 신구와 박소담은 함께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1936년생인 신구는 올해 세는 나이로 88세이며, 1991년생인 박소담은 33세다. 나이를 뛰어 넘은 두 배우의 각별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소담은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로 신구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박소담은 ‘앙리 할아버지와 나’ 이후 신구와 동네 술친구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