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올해 88세 신구, 최근에 어린 여배우와의 진한 스킨쉽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

’88세’ 신구와 30대 여배우의 진한 스킨쉽이 공개되어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신구는 여배우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면서도 볼 뽀뽀를 했고, 이에 여배우 또한 행복한 듯 미소를 짓고 있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