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도중 편의점으로 콘x 사러 갔다…” 갑작스러운 남자 출연자의 행동에 모두가 경악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예능 ‘결혼 말고 동거’ 14화에서 첫 만남부터 4년째 동거 중인 F&B 대표와 쇼핑몰 CEO 커플이 전파를 타면서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 도넛 가게에서 사장과 직원으로 일하던 중 갈등을 빚었던 두 사람은 이날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자연스럽게 화해하는 모습이 비추어졌다.

그러던 도중 그들의 대화 끝에 편의점으로 향하는 동거남의 모습이 잡혔다. 한혜진은 “어디 가요? 설마…”라며 당황해했다. 이용진은 “피임 용품 사러 가는 거 같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 “이렇게 급발진으로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