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바리로만 봤는데 이렇게 이쁜 모습이 많았다고?” 골때녀 윤태진 아나운서의 평소모습이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

윤태진 아나운서는 2010년 미스 춘향 선 출신으로 처음에는 미스 춘향 진과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했었는데 그 당시 이금희 아나운서가 방송끝나고 아나운서를 해볼생각이 없냐고 권유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나운서를 준비하고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1987년 11월 25일생, 골때녀에서의 악발이 모습과는 다르게 평소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이렇게나 평소에 이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