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 이쁜 모습을 왜 못봤던거지..” 그녀의 뛰어난 몸매

윤태진 아나운서는 2010년 미스 춘향 선 출신으로 처음에는 미스 춘향 진과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했었는데 그 당시 이금희 아나운서가 방송끝나고 아나운서를 해볼생각이 없냐고 권유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나운서를 준비하고 시작했다고 한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1987년 11월 25일생입니다. 현재 3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안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태어나서 국악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를 나왔고, 무용을 해서 그런지 윤태진 아나운서 몸매 도 화제가 되고 있다.

원래는 KBS N Sports의 아나운서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주 중의 알럽베(야구프로그램)를 진행하였다.

최희, 정인영 아나운서와 더불어 KBS N Sports의 여자 아나운서 3대장으로 불리었다.
지금은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한때 스토킹 사건까지 생기면서 많이 힘들었던 그녀였지만, 요즘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윤태진 아나운서 앞으로도 좋은 모습과 활동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