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랐지만 x슴은 …” 윤아, 서현의 환상적인 xx 글래머 몸매에 그저 환상적이라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서현의 아름답고도 육감적인 몸매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소녀시대로 데뷔한지 15년 차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특히나 소녀시대 멤버들 가운데에서도 이 둘은 날이 갈수록 더욱더 빛나는 얼굴과 몸매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이런 마른 글x머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