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xx녀에게 xx만원 주고 이 짓거리를..?” 충격적인 폭로, 확인하기

‘나는 솔로’ 역대 출연자 중 한 명인 4기 영철이 성매매 논란에 휩싸이며 큰 파장을 일으키자 당사자가 나서 자신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23년 5월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나는솔로’ 4기 출연자 영철이 성매매를 했다는 글이 공개됐는데요. 최근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나는 솔로 영철 성매매’ 관련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게시물에는 여성 A씨가 영철과 직접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 DM 내용이 담겼습니다.

DM 내용에 따르면 영철은 A씨에게 호캉스 데이트를 하자며 접근했습니다. 영철은 “오빠 특수부대 나왔어”, “오빠 돈 많이 벌어. 만나자”라며 A씨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했습니다.

그래도 A씨가 그다지 내켜하지 않자 영철은 “오빠가 데이트하면 100만원 줄게”라고 제안을 했고 A씨는 “진짜죠?”라며

또 추가로 공개된 메시지에서 A씨는 영철에게 “오빠 나 임신했어”라며 임신테스트기를 보여줬으나 영철은 “애 아빠는 누군데? 내가? 너랑 아무 관계도 아닌데?”라고 부인하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A씨는 SNS 댓글을 통해 “다들 많이 여쭤보셔서 공개할게요. 명예훼손 무시하고 그냥 팩트만 얘기하자면 저 성매매한 거 맞고요. 돈 받고 영철님이랑 관계 2번 맺고 200만원에 ㄴㅋ으로 250 받았어요”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A씨는 “결국 운 안 좋게 임신을 했고 영철 오빠는 모르쇠하더라고요. 저는 키우자고 했지만 낙태는 아니고 계류유산했어요. 이제 그만 물어보세요”라고 전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 소식을 접한 후 “와 영철이 영철 했네 또”, “영철은 조용한 날이 없다”, “미친거 아니냐”, “근데 여자도 제정신 아니다”, “양쪽 말 들어봐야할 듯”, “여자나 남자나 똑같아 보이네요”, “정말 더럽고 추악하다”, “막말남과 성매매녀 세기의 대결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네티즌들은 이에 ‘나는 솔로’ 4기 출연자 영철에게 비난과 악플을 쏟아냈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4기 영철은 SNS에 해당 글을 공개하며 “악마의 편집도 그렇지만 왜 이런 거짓 정보를 흘리는지. 이 누군지 모르는 유령 계정이 한 짓인지”라고 부인했습니다.

이어 “정말 이 글이 사실이라면 이러고도 얼굴을 떳떳하게 들고 팬 분들과 웃으며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내가 정말 이런 나쁜 짓을 했다면 이 나라에서 절대 살 수 없을 것”이라고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4기 영철은 또 “아 답답하다. 나는 진실한데 왜 이런 안티들은 모르지? 으이구 정신 좀 차려라 얘들아”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영철과의 관계를 폭로했던 여성의 SNS 계정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