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잘 살고 잘 즐기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길…” 그녀의 현재 근황

배구 선수 이다영이 유럽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다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이모티콘과 함께 야외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영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손으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특히 비키니는 어깨, 가슴, 등, 골반 부위가 끈으로만 연결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다영은 우거진 나무와 산을 배경으로 등을 훤히 드러낸 뒷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휘파람”이라는 글과 함께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편 손 모양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신난 기분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름다운 장소에 아름다운 사람”, “너무 예쁘다”, “다블리님. 너무 섹시하다”, “화끈하다”, “즐거운 휴가 보내길”, “너무 맑고 경치가 좋다. 보는 눈도 즐겁다”, “쏘핫”, “자신감 있는 모습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다영은 외국 프로배구에서 활약중이며 이 사진은 시즌이 끝나고 유럽 여행을 즐기고 있다면서 올린 사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한국을 떠나 그리스 PAOK로 이적, 그리스 리그에서 활약했다. 최근 그리스 구단 PAOK와 계약이 종료돼 무적(無籍) 상태가 됐으나 현재 2022-2023시즌 라피드 부쿠레슈티 소속으로 활약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