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환장한다는 마른 글래머가..이런건가…” 그저 감탄밖에 안나오는 그녀

배우 이동휘와 열애중인 모델 정호연의 아찔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정호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뜨거운 반응을 보인 적이 있다.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호연의 모습이 담겼다. 정호연은 청바지에 상의는 걸치지 않은채 속옷만 입고 뽀얀 속살과 볼륨감을 노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호연은 1994년생으로, 동덕여자대학교 모델학과에 재학 중이다. 지난 2013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4’에 출연했으며, ‘더 모스트 뷰티풀 데이즈’, ‘하우투핏’ 등 여러 방송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동휘와 정호연은 2015년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를 시작해 2016년 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올해 횟수로 9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열애를 이어가는 이들은 지난해 팝가수 빌리 아일리시 내한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목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이어가고 있지만 공식적인 언급은 극도로 조심하고 있다. 상대방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 “작품에만 집중하고 싶다”며 “예전에도 인터뷰하면 그쪽만 더 이슈가 됐다”면서 정중하게 사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