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저는 애가 아니고, 여자랍니다..” 그녀의 미친 볼륨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최근에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의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매장 방문을 위해 김포공항에서 공항패션을 선보여 많은 팬들에게 산뜻함을 선보였다.

이날 김세정은 변함없이 밝은 미소로 등장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으며, 이날 선보인 공항패션도 이목을 끌었다.

김세정은 감각적인 프린팅이 돋보이는 티셔츠에 그린 컬러의 미니 스커트, 화이트 스니커즈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버킷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세련된 여름 스타일링의 정수를 선보였다.

한편 그녀는 작년 시상식 자리에서 반전 볼륨감을 뽐내는 드레스를 선보여 모두를 놀래킨 적이 있다.

항상 소녀로만 보이던 그녀가 이제는 여자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 드레스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