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그저 빛나는 외모에 모두가 황홀해했다..(+ 영상)

‘인간 구찌’ 아이유가 명품 미모를 과시했다.

아이유는 16일(오늘)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경복궁 근정전 입구에서 진행된 구찌(Gucci)의 2024 크루즈 쇼 포토콜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아이유는 꽃 자수가 들어간 시스루 원피스를 착용했다. 한 손에는 작은 옐로우 컬러 백을 가볍게 쥐었다. 우아하고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후 해당 사진은 팬들을 통해 트위터상에서 빠르게 확산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미쳤다… 아이유는 구찌를 찢어”, “오늘 생일인 아이유… 너무 아름답다”, “아이유가 다 찢음. 레전드 미모” 등 뜨거운 반응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