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이 왜 혜리에게 목내는 이유.” 혜리의 반전 매력에 모두가 흠칫(+사진)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장꾸미 폭발 일상을 공유했다. 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도 좋아해 파티온”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과거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당시 광고 촬영을 위해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혜리는 사탕을 먹고 녹색으로 물든 혓바닥을 내밀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혜리는 노출 의상의 영향으로 성형설에 휩싸였다. 과거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혜리는 어깨와 가슴선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었다.

혜리는 단숨에 모든 취재진의 카메라를 독식했고, 온라인상에서도 화제를 장악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혜리의 노출 의상을 접하곤 뜬금없는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이에 혜리의 팬들은 혜리의 과거 몸매 사진과 문제가 된 노출 드레스 의상을 비교하며 해명에 나섰다.

실제로 혜리는 데뷔 초창기와 비교해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변함이 없었다.한편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혜리는 배우 류준열의 여자친구이기도 하다. 혜리와 류준열은 tvN ‘응답하라1988’을 통해 연인 사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