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이 병x도 아니고, 니네들이 벌면 얼마나 번다고..” 지석진의 행동이 알려지자 절친 유재석도 경악했다.

연예인도 역시 사람이다라는 말이 이런 일들에서 나오는 말 같다. 최근 지석진의 행동이 알려지자 모두가 지석진의 행동이 의외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오늘 보도된 언론자료에 의하면 런닝맨에 같이 출연하고 있는 지석진과 송지효가 최근 누구도 쉽게 할 수없는 행동들을 보여주어서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아니 미친것도 아니고 xx, 얘네들이 벌면 얼마나 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