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그냥 잊어주세요…” 그들의 현재 생활 공개에 모두가 깜짝

가수 린이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를 공개했다.

17일 린은 “제주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라며 예쁜 실내 공간을 공개했다. 이에 가수 허각은 “누나 제주로 이사하셨나요?”라고 물었고, 린은 “각아 아예 이사한 것은 아니구 스케줄 잠깐씩 빌 때 자주자주 가려고 노력 중이야”라며 세컨드 하우스임을 알렸다.

린은 최근 제주에서 핫한 각종 카페와 맛집, 언덕, 곶자왈 숲, 해변 등을 공개하며 힐링 포인트를 전했다.

린의 남편 이수는 지난 2019년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된 강남 논현동 소재의 한 빌딩을 89억 4000만 원에 사들인 건물주다. 린의 인스타에는 해당 건물에 입점한 카페 대표가 DM을 남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했다.

그의 남편 이수는 2000년대 인기를 끌었던 록발라드 밴드 M.C the MAX의 멤버였고, 현재도 가수로 많은 음원을 내며 살고있다.

이수는 2009년 당시 만 16세의 미성년자에게 30~70만 원을 주고 3차례에 걸쳐 성매수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