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항상 당당하게 살 겁니다” 노브라 논란 아나운서의 근황 사진

임현주 아나운서가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임현주는 17일 “내 안의 작은 인간과. 신혼여행 후아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현주는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출산을 앞둔 임현주는 크롭티를 입고 당당하게 D라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행복하게 웃고 있는 임현주의 화사한 미소도 감탄을 자아낸다.

임현주는 지난 2월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4월 혼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임현주는 지난 2013년 MBC에 입사했으며, 다니엘 튜더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 전공 후 한국에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한때 노브라 방송으로 많은 논란이 일었지만 당당히 그녀는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