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하는 순간 그냥 찍혀버리네….” 그저 빛나는 외모의 그녀, 찰나에 순간을 담은 사진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찰나의 순간을 담는게 사진이라지만 가끔은 너무 갑작스러운 카메라 셔터는 부담스러울 때도 있는 법이다. 하지만 그녀는 카메라를 전혀 두려워 하지 않는 표정을 모든 시선을 감내하고 있는 듯 보였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OBA 2023에서 그녀는 다양한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많은 팬들이 그녀의 상큼한에 매료되기 시작했다.

▼ “이렇게 상큼해도 되는건가..” 카메라 앞에서 너무나 당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