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동안 아무리 해도 …” 그녀가 전해온 그녀의 이야기에 모두가 집중..

에일리는 10일 “셀카가 어캐 10년 동안 안 늘지..?”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에일리의 셀카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풀메이크업까지 마친 에일리는 셀카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하소연과 달리 아름다운 미모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또 에일리는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를 살짝 드러내 이목을 사로잡는다.이를 본 배우 고원희는 “원래 예쁜 사람들이 셀카가 안 늘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일리는 온라인 상에 ‘에일리 글래머 몸매 노출’이라는 제목과 함께 에일리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부각된 사진이 공개된적이 있다.

공개된 사진은 벌써 10년이나 지났지만 화제가 되고있다. 2010년 에일리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선보인 사진으로 에일리는 긴 생머리에 빨간 민소매 셔츠를 입은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빨간 민소매 셔츠 사이로 보이는 에일리의 가슴라인은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