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x계 하다…질 x련 후 응급실행 덮으려는걸까..” 박나래, 성훈 너무나 많은 목격자 진술이 있었나 결국 밝혀진 충격적 진실..

정말 충격적인 사건이 아닐 수가 없다. 아무리 친해도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다니 많은 누리꾼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보도에 따르면 성훈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고, 오늘 그에 대한 충격적 보도가 이어졌다.

▼ “이게 정말 사실이야..?” 드디어 밝혀진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