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 컸다고….너무나 놀랐다..” 김유정의 깜짝 사진공개?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던 김유정의 사진, 이 사진을 보고 최근 커뮤니티에서는 많은 화제를 낳고 있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너무나도 이슈가 되었던 김유정의 사진이 실제로는 바바 후미카는 일본에서 가장 핫한 그라비아 아이돌 겸 모델의 모습이었다는 것이다.

그녀는 지난 2014년 극장판 ‘가면라이더’로 데뷔했다.

167cm의 우월한 키에 22인치 개미 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가슴 사이즈는 E컵이라는 놀라운 몸매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데뷔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요. ‘포스트 시노자키 아이’, ‘기적의 몸매’ 등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있는 편인데요. 특히 연기자 김유정과 가수 현아를 닮았다는 평을 듣고 있기도 하다.

너무나 쏙 빼닮은 모습때문에 이 같은 헤프닝이 팬들 사이에서는 자주 일어난 듯 유명하다고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