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자신도 모르게 벌어져 버린 드레스..” 그녀의 논란의 드레스

글래머 몸매로 유명한 배우 홍수아의 최근 근황이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내일은위닝샷 테니스신동 신봉선 어머님 커피차 잘 먹었습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테니스 웨어를 입고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홍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홍수아는 새하얀 피부와 작은 얼굴, 글래머 몸매까지 다 가진 이기적인 비주어롤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또 홍수아는 함께 ‘내일은 위닝샷’에 출연 중인 황보, 신봉선, 손성윤과 함께 커피차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거 홍수아는 한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대중의 시선을 가장 많이 끌었던 여배우이기도 했다. 홍수아는 모두 과하다 싶을 만큼 아찔한 드레스로 뜨거운 노출 경쟁을 벌였습니다.

홍수아는 볼륨감을 한껏 드러낸 누드톤의 꽃무늬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나와 남심을 자극했습니다.한편 홍수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MBN ‘내일은 위닝샷’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