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갈 수록 더 자신감 있게..” 그녀가 공개한 사진에 모두가 깜짝(+확인하기)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 이목을 끈 40대 여배우가 있다.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빈우다. 김빈우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준비 3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비키니에 화이트 셔츠를 걸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빈우가 담겼다. 이날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에 탄탄한 복근, 섹시한 치골 등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구릿빛 피부에 볼륨감 있는 몸매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김빈우는 선글라스와 벙거지로 얼굴을 가렸지만 양 갈래 헤어스타일로 동안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붙잡았다. 그는 40대에도 꾸준한 관리 등으로 20대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982년생으로 올해 42살인 김빈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SNS 이용자들은 김빈우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쁘다”, “쏘 핫”, “몸매 미쳤다”, “자기관리 끝판왕”, “운동 자극 사진이다. 헬스장 등록하러 가야겠다”, “진짜 동안이다” 등 댓글을 남겼다.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는 SNS에 운동하는 일상 등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