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벌리고, 더 찢고 점점 더 심해지는..” 그녀의 이제 어디까지 갈지..모든 시선이 한곳에 머물자..모두가 경악했다 .

무대 위 안무와 의상들이 점점 더 화려해지고 과감해지고 있다. 얼마 전, 대학축제에서 논란이 되었던 화사의 퍼포먼스만 해도 예전에 우리가 알고 있던 걸그룹의 무대 위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점점 더 과격해지고 노출이 심해지는 건 문화로 받아들여야 할 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 “점점 더 벗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그녀의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