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런 무대는 기본으로 벗어야…” 그녀의 고백의 모두가 충격

최근에 걸그룹들은 거칠것이 없이 무대 위에서 노출하는 모습들을 공개하고 있다.

작년에 있었던 있지 멤버 유나의 무대 사진이 다시금 화제가 되며 확산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날 유나는 튜브톱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그 전에는 경추도 노출된 모습이 포착되면서 그가 과도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이날 현장이 담긴 유나의 다른 무대 사진에서도 유나의 깡마른 모습이 담겨 있다. 팬들은 유나의 모습을 두고 놀라움과 우려를 동시에 표하고 있다. 이는 주로 해외 팬들 사이에서 같은 여론이 형성됐다.

한편 이런 무대들은 학생들도 볼 수 있는 무대라는 점에서 많은 논란이 될 수 있다. 과거 많은 노출무대를 선보였던 걸그룹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사과하는 일도 있었다.

도가 지나친 노출이라는 지적과 비난이 일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짧은 속바지냐 속옷이냐를 두고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이런 문화가 지속적으로 k팝 문화에 득이될지 실이 될지 많은 논란이 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