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순간에 찍혀버린 … 그녀의 미모는 여전했다” 징역갔던 남편, 여배우 소식이 알려지자 모두가 즉각 반응했다.

한 때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대한민국 청순 여배우가 한동안 너무 소식이 없어 많은 팬들은 걱정을 했다.

이런 그녀가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와 모든 팬들이 깜짝 놀랐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별하나’ 회원이라는 팬이 티슈에 적어준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이 같은 소식이 퍼지기 시작했다.

▼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몸매..” 찰나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