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바로 앞..너무 과감하게 벌렸나…” 효린, 무대 안무 중 핫팬츠 사이로 적나라게 드러난 속살에 모든 팬들이 경악했다 (+영상)

효린은 효린이었다. 최근 단국대 노천 극장에서 열린 축제 현장에 씨스타 출신 효린의 무대가 많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영상을 살펴보면, 효린은 과감한 의상과 겉옷을 벗어버리는 퍼포먼스로 많은 학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해당영상을 보면, 카메라가 바로 앞에서 찍고 있는데도 그녀는 거침이 없었다.

▼ ” 바로 앞에서 찍고 있어도 상관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