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비키니 끈 풀렸던 가수가..연기자였다고?” xx로 알려진 여배우, 칸 영화제 초정 받자 주변사람 모두가 깜짝

모두가 가수라고만 알고 있었던 그녀가 제 76회 칸 국제영화제에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아 칸의 무대에 섰다.

초청작 ‘화란’에 출연한 배우 김형서, 우리에겐 화끈한 무대의 가수인 비비로 잘 알려져 있는 그녀이다. 그녀가 여배우로서 칸 무대에 초청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너무나 화끈한 무대에..비키니 끈이 풀렸던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