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퍼포먼스에 비키니끈까지 풀렸던…(+기사 이어보기)

제 76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23/이하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초청작 ‘화란’에 출연한 배우 김형서(비비)가 5월 22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바리에르 비치 더 마제스틱 칸에서 진행된 사진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화란’이 76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섹션에 공식 초청된 가운데,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비비)가 생애 첫 칸 진출 소감을 전했다.

올해 개봉 예정인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다. ‘신세계’, ‘무뢰한’, ‘아수라’, ‘헌트’ 등을 선보여온 사나이픽처스의 신작이다. 신예 김창훈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한편 우리에겐 가수 비비로 잘 알려진 김형서배우가 이번에 많은 화제가 되면서 팬들사이에서는 놀랍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