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슴이 크고,덜렁거리는게 너무 싫어요..” 글래머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여배우, 충격발언 그 이유를 들어보니 모두가 깜짝

대한민국 남성 여성을 떠나서 누구나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는 글래머의 그녀들이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지켜보는 사람의 부러움일 수도 있다.

연예계에서도 독보적인 볼륨감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과 시기를 받았던 그녀는 자신이 지니고 있는 유난스러운 글래머스러스한 몸매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전해와 모든 이가 깜짝 놀랐다.

▼ “제발 좀 작았으면 좋겠어요..” 글래머 그녀의 충격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