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폭행한 이유가 단지 ‘이것’때문? (+기사 이어읽기) 영상추가

대낮에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전직보디빌더가 주차 10위 끝에 30대여성을 폭행했습니다갈비뼈가 부러져서 전치 6주 진단을받았는데요.

모자를 쓴 여성이 흰색 승용차 앞에서차주를 기다립니다차를 빼달라는 겁니다. 반소매셔츠를 입은 남성이 나타났고 말다툼이시작됩니다이 남성은 전직 보디빌딩선수였습니다.

말다툼이격해지더니 남성이 여성 머리채를 잡고끌어당깁니다땅에 쓰러트린 뒤 주먹으로 얼굴을때릴 듯 위협합니다.

결국 주먹질을 시작하고 위에서 누른채머리를 반복해서 때리고 발길질합니다남성의 아내가 말려보지만 듣지 않고목덜미를 잡고 가격 합니다.

맞던 여성이 옷을 잡고 늘어지자웃통을 벗어버립니다분이 덜 풀렸는지 침을 뱉습니다여성은 갈비뼈가 부러져 6주 진단을받았습니다.

하지만자신과 아내도 폭행당했다고주장했습니다경찰은 남성을 공동 폭행 혐의로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