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꽁꽁숨기고 살았어..볼륨감 넘치는…” 소녀시대 서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 글래머 몸매에 모두가 깜짝

이제는 막내라는 타이틀이 그녀에게 어울리지 않을만큼 서현은 너무나 성숙하고 멋지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 소녀시대 그룹활동보다는 개인의 활동이 많아진 탓일까, 소녀시대라서 혹은 소녀시대 막내라서 쉽게 표현할 수 없었던 그녀의 넘치는 자신감들을 내뿜기 시작했다.

▼ 기사 이어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