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축제가 점점…” 이제는 노출없으면 안되나, 노x라에 티팬x에 난리난 현장사진을 보니 모두가 경악했다.

아무리 놀고 즐기는 대학축제라지만, 가수들의 심한 노출은 어디까지 허용을 해야할까. 젊음의 기운이 가득한 대학축제 현장에서 초청가수들의 무대는 점점 더 화려해지고 과격해지고 있다.

예컨데, 대학축제에서 그저 애매하게 공연했다가 다시는 공연을 못할지도 모르니 너무 과감한 공연을 준비하는 듯한 인상을 받기도 한다. 과연 그 수위는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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