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벗고 즐겨줘야지…” 그녀들의 …

포미닛 출신 가수 현아는 이미 대학축제에서 화끈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가수로 유명하다. 그녀는 항상 축제때마다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작년 대구 소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노천강당에서 열린 2022년 총학생회 출범식 및 신입생 환영회에 초대되어 무대를 꾸민 무대는 너무나 화제가 되고 있다.

현아는 공연 중간에 겉옷을 벗어 던지며 열정적으로 무대에 임했다. 이후 무대를 내려와 관객석에도 난입하며 팬들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제시 또한 최근 너무나 논란이 될 무대를 보이고 있어 , 여가수들의 노출은 어디까지 허용되는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