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가슴이 다 보이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미우라 아야네는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남편과 함께 떠난 괌 여행에서의 그의 모습. 아야네는 “나의 첫 번째 괌 기록. 남편 사진 실력은 점점 상승 중이에요. 제가 그만 찍자 할 때까지 항상 열심히 찍어주는 남편. 그래서 결과물은 늘 건지죠. 30살 (이제 저희 만 나이로 삽시다…^^) 되기 전에 아슬아슬하게 남긴 수영복 사진”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군살 없이 늘씬한 그의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또한 그는 “괌에서의 추억 다시 사진 보며 힐링 중. 내 화보 촬영은 남편 몫인 거로. 평생 나만의 카메라 감독이다 이 말이야”라며 이지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과 미우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다. 이지훈은 1979년 생, 아야네는 1993년 생으로 둘은 14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